행사보고 |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 KORCHAM .
2015년10월08일- 노동부 차관 초청 한국기업인과 노동 및 임금 간담회
<베트남 노동부 차관 초청,

한국기업인과 노동 및 임금 간담회>

최근
베트남 최저임금위원회에서 2016년 평균 12.4%의 최저임금
상승을 예고하였으며 임금관련시행령 23호에서 초과근로수당계산방식의 변화(수당의 포함), 2016년부터 시행예정인 사회보험료의 산정시 수당을
포함하는 등 우리기업들에게 부담이 되는 정책을 잇달아 발표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규정이 모두
시행될 시 2016년도 기업의 인건비부담은 20%가 넘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노동부 차관 및 주요책임자를 초청하여 “한국기업인과 노동 및 임금 간담회”를 개최하여 우리 기업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코참
류항하 회장의 개회사와 전대주 대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베트남 노동부 차관이 직접 나서 베트남 노동정책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Pham Minh Huan 차관은 베트남 정부는 항상
경청하는 태도로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기업들에게 베트남의 노동 환경, 노동 및 임금에 대한 법률
정책 이해를 돕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행사를 통해 기업가와 투자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지속적으로 피드백 해 주기를 당부 했습니다.
이어 급여노동국 Le Xuan Thanh 부국장이 신규 급여정책 및 기업내 노사관계에 대해
설명하고 법제국 Mai Duc Thien 부국장이 베트남 신규노동정책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이어 법무법인 율촌의 이홍배 변호사가 노동법 임금 관련 시행규칙에 따른 초과근무수당 쟁점사항에 대한 검토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참가자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았습니다.
사전질의와
현장질의에 대한 답변으로 이어진 질의응답시간에는 각 발표자의 충실한 설명으로 참가자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본 간담회는 코참과 대한상공회의소 베트남사무소가 주관하고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 베트남 노동사회부, 코트라의 후원으로 지난 10월 8일 그랜드플라자 하노이호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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