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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참, 베트남상공회의소(VCCI)와 협력 강화... "한베 수교 30주년 힘 모으자"[0]
2022-06-10 33
by 관리자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코참)은 베트남상공회의소(이하 VCCI) 회장단과 양국 수교 30주년을 맞이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9일 VCCI 본사에서 열린 회의에는 코참 김한용 회장, 김재홍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VCCI 팜따잉꽁(Pham Tan Cong) 회장, 응웬꽝빙(Nguyen Quang Vinh)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코참 김한용 회장은 지난해 9월 취임한 팜따잉꽁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VCCI는 외국 기업이 베트남에 투자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하고 한국 기업과 베트남 기업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양국 기업의 발전을 위해 보다 많은 협력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 회장은 "1992년 수교 이래 지난 30년 동안 베트남과 한국은 최고의 경제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면서 "VCCI에서 한국 기업과 베트남 기업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리라 믿겠다"고 강조했다.

 

VCCI 팜따잉꽁 회장은 "코참에서 귀한 시간을 내어 방문해주신 것에 감사하며 앞으로 한국과 베트남 기업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여기에는 코참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늘 만남을 계기로 양 기관 간 관계가 더 돈독해지고 힘을 모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VCCI는 한베수교 30주년 기념 특별호를 발간 예정에 있으며, 해당 책자에서 코참의 소개를 부탁했다. 또한 베트남 기업체를 위해 잡지 및 신문을 발간하고 있다며 베트남에 진출해있는 한국기업들도 이를 적극 활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VCCI는 지난 1963년 설립되었으며, 베트남 기업 20만개사가 회원사로 가입해 있다. 지난해 9월 VCCI 제6대 회장으로 취임한 팜따잉공 회장은 베트남 상공회의소 공산당위원회 서기로 재임 중이다. 팜따잉꽁 회장은 지난 2015년 7월부터 2021년 8월까지 중앙당위원회 기업부문 부서기, 상임 부서기 등을 역임했다. (코참데일리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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