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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소식] 한국섬유산업연합회, 베트남 현지 섬유업계 애로사항 전달[0]
2021-09-10 20
by 관리자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이상운)는 응웬 부 뚱(Nguyen Vu Tung) 주한 베트남 대사를 예방해 베트남 봉쇄 조치로 현지 진출한 업체들의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현재 베트남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세를 막기 위해 장기간 봉쇄조치로 현지 가동을 중단한 섬유 공장이 대다수다. 코로나 검사비, 감염자 격리비, 임시 생활비 등 제조비용까지 증가한 데다 봉제업을 중심으로 심각한 인력난까지 겪고 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 김기준 부회장은 지난 9일 산업통상자원부 송주호 섬유탄소나노과장과 응웬 부 뚱 주한 베트남 대사를 예방하여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기준 부회장은 “베트남 진출기업들의 정상적인 공장가동을 위해 현지 근로자들에 대한 조속한 백신접종과 백신접종 받은 근로자들의 출퇴근 허용해달라”면서 “섬유산업이 양국 간 협력의 대표 분야로 상호 윈윈하는 해결방안 마련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특히 “원활한 인력 수급, 수출입 통관 지연 해소 등을 위한 베트남 정부의 지원과 백신 접종을 모두 완료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입국 시 격리기간 면제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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