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rtcut to menu Shortcut to container Shortcut to footer
진출기업 디렉토리 보기
코참 소개 INTRODUCE KORCHAM
  پ ð 񽺸 !
KR
0 0
0 0
VN
0 0
0 0

인사말

존경하는 베트남 진출 기업인 여러분 !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 회장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 회장 류 항 하

다사다난했던 2016년 한 해가 저물고, 희망의 새해 2017년 정유년이 밝았습니다. 먼저 기업인 여러분의 가정과
하시는 사업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16년을 되돌아 보면, 연초 북한의 수소폭탄 실험을 시작으로 영국의 브렉시트,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당선, 베트남의 제12차 공산당 전당대회 및 리더십 교체, 한국의 최순실 게이트와
박근혜 대통령 탄핵 등 십 년에 한두 번 나올까 말까 하는 사건들이 이어져 정치,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으며,
한국은 리더십의 상실과 정치의 불안정으로 인한 경기침체와 함께 사회, 경제, 정치 전반에 총체적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우리가 있는 베트남은 세계경제의 불확실성과 국내외 어두운 경제현상과 전망에도 불구하고 정치적인 안정과 함께
경제적으로도 지속발전 성장하고 있으며, 한국과 베트남과의 관계는 2015년 12월 FTA발효와 더불어 교역, 투자,
교류가 더욱 확대되고 있습니다. 코참은 이곳 베트남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입장에서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수렴하여 실제적으로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는 활동을 전개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새로운 정보의 공유와 애로사항의 해결을
위해 베트남 정부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하였으며, 필요한 곳이면 먼 곳도 마다 않고 다녀왔습니다.
새해에도 코참은 기업인 여러분과 함께하며 여러분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새해는 다사다난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이 개인적인 소망입니다. 하지만 새해에도 우리에게 닥쳐올 국내외 일들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슬기롭게 최선을 다하며 역지사지의 정신이라면 충분히 헤쳐 나가리라
생각합니다. 기업인 여러분! 2017년은 ‘붉은 닭의 해’ 라고 합니다. ‘어둠 속에서 빛의 도래를 알리며 만물과 영혼을
깨운다’는 붉은 닭의 의미처럼 새해에는 만사가 형통하고 날마다 기쁨이 샘물처럼 솟아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7년 1월 1일 새해 아침에,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
회장 류항하

회장 류항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