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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보고

"코로나19 극복" 박닌·박장에 2억동 상당 김 기부[0]
2021-06-09 111
by 관리자

 

코참 회원사인 까까 베이커리(Kaka bakery)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박장(Bac giang)과 박닌(Bac ninh)  지역의 피해 극복에 동참하고자 2억동(VND)상당의 김을 기탁했다. 정운 까까 베이커리 대표는 9일 주베트남 상공인연합회(코참)을 통해 박장(Bac giang)의 조국전선위원회와 박닌(Bac ninh) 투안 타잉군(Thuan Thanh)인민위원회에 각각 100박스씩 총 200박스의 김을 기부했다.  이는 약 2억동(VND) 상당이다.  


이날 기부 행사에는 한국에 머물고 있는 정 대표를 대신해 코참 홍선 부회장이 대신했다. 김을 기부 받은 박장 조국전선위원회 측은 "코로나19로 힘든 요즘 후원 물품을 기부해주셔 감사하다"면서 "정운 대표와 코참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박닌 투안 타잉군 인민위원회 측은 "생각지 못한 귀한 선물을 받아 까까 베이커리에 고마운 마음 "이라며 "박닌 지역이 하루 빨리 코로나19 안정화가 되어 한국기업들이 맘 놓고 생산활동을 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서면 인터뷰를 통해 "지난 북부지방 수해 때도 코참의 기부행사에 동참하는 의미로 김을 기부한 적이 있고 이번 기부에도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베트남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만큼 베트남에 어려운 일이 생기면 누구보다 앞장서 돕고 싶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지난 2019년 9월 호치민에 법인을 설립한 후 베트남과 한국에 동시에 까까(Kaka) 김을 판매 중인데, 베트남에 한국 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싶다"면서 "베트남 국민에게 영양적으로 좋고 편의성있는 한국의 대표 먹거리인 김을 알리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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