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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보고

제10회 코참-VCCI 골프대회 성료 - 한국 기업과 베트남 기업들 돈독히 친목다져… -[0]
2020-12-05 88
by 관리자

 

지난 12월 5일(토) 피닉스골프장에서 제10회 코참-VCCI골프대회가 열렸다. 이번 골프대회는 코로나 대유행의 여파로 올해 처음열린 대회로 많은 분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마스크 착용 및 방역 조치를 철저하게 준수하여 진행하였다. 이 날 대회에는 베트남 상공회의소(VCCI) 부 띠엔 록(VU TIEN LOC)회장, 호치민 국가정치학원 황 푹 람(HOANG PHUC LAM) 당 부서기를 많은 베트남 인사들이 참석했다. 한국 측에서는 코참 김재홍수석부회장 및 회장단, 대한상공회의소 윤옥현 소장, 삼성전자 베트남 최주호 단지장을 비롯해 대사관과 다수의 한국 기업인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내 주셨다.

코참의 김재홍 수석부회장은 개회사 에서 강산도 변한다는 10년동안의 긴 세월동안 코참과 VCCI가 함께 우정을 돈독히 쌓아왔다면서, 코로나 대유행 속에서도 무사히대회를 치를 수 있던 점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잘 통제한 베트남 정부의 적절한 대응이라면서 감사를 표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건승을 바란다고 말했다.

베트남 VCCI 부 띠엔 록(VU TIEN LOC)회장은 많은 골프 대회를 나가봤지만, 이번 대회는 한국과 베트남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분위기라 많은 인적교류가 일어날 것 같다면서,  골프를 같이 치는 시간이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자리라고 말했다. 오늘은 좋은 분들과 시간을 보내게 되서 좋은 스코어가 나왔다고 말씀하셨다. 이 날 골프대회는 샷건으로 시작해 드래곤코스와 피닉스코스에서 일제히 시작했다. 시상식은 신페리오 방식으로 점수를 산정해, 각 코스 챔피언, 2등(First Runner) 3등(Second Runner)의 시상이 있었다.

제 10회 코참-VCCI골프대회의 영예의 챔피언은 드래곤 코스의 삼성전자 베트남 최주호 단지장님, 피닉스 코스의 한국전기안전공사의 김충배 소장님이 차지하셨다. 이어 2등(FirstRunner)는 드래곤코스- Le Nang An님과 피닉스코스- Vu VanTHanh님이, 3등은 드래곤코스- 이재원 님과 피닉스코스- 양종섭님이 각각 수상하셨다. 마지막으로 이 날의 최저타를 기록한 메달리스트는 드래곤코스- 배용근 님과 피닉스코스- 구본수 님이 차지했다. 이 날 골프대회는 280여 명의 한국과 베트남 많은 기업인사가 참석했으며, 협찬해주신 상품들은 럭키드로우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제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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